부평구(구청장 박윤배)가 오는 11월 ‘고혈압 교실’을 운영한다.
25일 구 보건소에 따르면 내달 2일까지 신청자를 접수하는 이번 고혈압 교실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고혈압, 당뇨병 환자의 자가 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
교실은 내달부터 매주 화요일 2시간씩, 4주간 운영되며 지역주민 중 고혈압 환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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