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자원순환형 시민사회운동의 일환으로 사용가능하지만 버리기 아까운 중고품을 판매·교환해 재활용하는 나눔장터를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를 전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문화운동으로 확산시킴으로써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 및 환경 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것.
27일 시청광장에서 열리는 나눔장터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중고물품, 의류, 도서류, 장난감등을 판매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쓰던 물건을 가지고 나와 본부석에 접수증을 제출하고 지정구역 내에서 자율적으로 자리를 정해 물품을 진열하고 판매 및 교환을 할 수 있다.
또한 시는 이날 페이스 페인팅, 빵 나누어주기, 솜사탕만들기, 자전거 고쳐주기 등의 부대행사를 준비,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나눔장터를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생활 문화 운동으로 확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