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1동 주민센터 현판식 가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24 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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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구의원등 30명 참석

계양구의 기존 동사무소가 주민센터로 명칭이 변경됨에 따라 각 동 별로 주민센터 현판식을 거행하고 있다.

계양구(구청장 이익진) 계산1동주민센터가 지난 22일 오후 4시 김영홍 주민자치위원장, 김창식 계양구의회의장, 곽성구 부의장, 이재희 구의원 및 자생단체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사무소 명칭변경에 따른 현판식을 가졌다.

24일 구에 따르면 ‘주민센터’ 명칭변경은 지난 7월부터 전국적으로 확산 시행된 주민생활서비스 전달체계 혁신의 결과, 동사무소가 복지, 문화, 생활체육 등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관련된 8대 통합서비스 기관으로 기능이 전환됨에 따라, 동사무소의 달라진 기능과 역할을 주민들이 잘 알 수 있도록 그에 걸맞는 명칭변경의 필요성이 대
두됨에 따라 추진됐다.
이날 계산1동에서 열린 주민센터 현판식은 ‘계양산 한어울림’의 지신밟기를 시작으로 계산1동주민센터가 주민이 원하는 서비스 기능으로 역할이 변화됨은 물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탈바꿈되는 전기를 맞았
다.

한편 각 동사무소에 대한 명칭 변경 주민센터 현판식은 센터별로 오는 10월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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