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역사박물관 유물 확충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24 20: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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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부대 관련자료등 구입

부평역사박물관이 전시내용 보강과 더불어 지역역사 연구를 위해 구입가치가 있는 유물을 매입, 소장유물을 확충한다.

24일 박물관측에 따르면 구입하고자 하는 유물은 부평 미군부대 관련자료, 조병창 관련자료, 조선시대 나침반, 향교 관련 교육 배향자료 및 한하운 시인 문집류 등이며 이 외에도 부평 지역의 역사성을 포함하고 있거나 구입가치 및 연구가치가 큰 유물도 구입한다.

매도신청접수는 내달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이뤄지며 매도신청 접수가 완료된 유물에 대해서는 사업진행의 목적과 부합하며 전시활용도 등을 고려한 1차 평가를 진행한 후 전문가의 진위 여부 및 매도가를 평가하는 심의 결과를 거쳐 최종 구입유물로 결정, 매입이 이뤄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평역사박물관 홈페이지 (www.bphm.or.kr) 새소식란 및 전화문의(032-515-6471, 담당 김정아 학예연구사)를 하면 된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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