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총장 홍승용) 교육연구소와 인천시 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07 인천교육 심포지엄’이 ‘21세기 인천교육의 과제와 전망’을 주제로 25일 오후 1시 인하대 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홍승용 인하대 총장을 비롯해 나근형 인천시 교육청 교육감, 인하대 사범대 김 영 학장 등이 참석하는 가운데 각계의 전문가들이 모여 21세기 세계화를 통한 교육환경과 지리적 환경의 변화에 따른 인천 교육의 내용과 방법의 혁신을 논의하고 그 과제와 전망을 심도 있게 토론한다.
인하대 김 영 사범대학장의 개회사로 문을 여는 본 심포지엄은 홍승용 인하대 총장의 축사에 이어 나근형 교육감이 ‘인천교육의 현황과 발전방향: 초·중등교육을 중심으로’란 주제로 기조발제를 한다.
기조발제에서 나근형 교육감은 현대 사회와 교육 여건의 변화 가운데 한국교육과 인천교육의 현 상황을 전반적으로 조명하고 그에 따른 인천 교육의 발전방향에 대한 전망을 발표한다.
또 인하대 오수학 사범대 부학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1부에서는 ‘인천의 지리환경과 교육’을 주제로 인하대 사회교육과 박선미 교수가 발표하며 류석형 인천시 교육청 장학사의 ‘인천을 위한 외국어 교육의 미래’와 김승재 (재)인천문화재단 선임전문위원의 ‘인천의 문화환경 변화와 문화예술교육’에 관한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2부 발표는 인하대 박지선 교육연구소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박병상 인천도시생태환경연구소장이 ‘인천의 생태환경과 교육’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또한 배성수 인천광역시립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인천의 역사교육과 박물관의 역할’을, 배을규 인하대 교육학과 교수가 ‘인천발전을 위한 지역인적자원 개발체제 구축방안’을 이야기한다. 3부에서는 인하대 김명인 국어교육과 교수를 좌장으로 해 기조발제 및 1·2부의 전체 발표를 중심으로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종합토론에는 신성희 인천발전연구원 책임연구원을 비롯해 서재석 인하대 영어교육과 교수, 이희환 인하대 BK한국학사업단 박사, 박혜영 인하대 서양어문학부 교수, 김현목 인천광역시 북부교육청 장학사등이 토론자로 참가하며 각계 교육 전문가들의 토론을 통해 인천교육의 미래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전망과 대안을 마련하는 장을 갖
는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