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구청장 윤태진)가 가을 행락철을 맞아 주요 행락지 주변의 기초질서와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 22일부터 내달 25일까지 특별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지도 단속에 들어갔다.
23일 구에 따르면 소래포구, 인천대공원, 만월산 약사사 일대를 대상지역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등 기초질서 위반
행위, 바가지 요금 등 상거래 질서 문란행위, 호객행위, 자연환경 훼손과 파괴행위에 대해 강력한 지도, 단속을 실
시한다.
이와 함께 구는 오는 27일 인천대공원에서 자연보호남동구협의회 등 3개 단체와 협조해 행락지 정화활동 및 캠페인도 실시할 예정이다.
/송창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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