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친절도 ‘광명署’ 1위 영예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23 19: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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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찰서(서장 김영태)가 경기도내 전화친절도 조사에서 9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13일부터 21일까지 9일 동안 경찰청 주관으로 전국 2508개 경찰서를 대상으로 민원인의 전화를 가장 친절하게 받은 조사에서 90점을 획득해 경기도내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같은 전화친절도는 수신의 신속성, 최초인사, 고객과 친밀감 형성, 초기대응, 종료인사 등 총 10가지 항목에 걸쳐 조사를 한 결과 경기도내 348명중 광명경찰서 각 부서별 직원 10명에게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평가 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에 따라 광명경찰서가 총 10가지 항목 중 2가지 항목에서 100점을 받는 등 다각적인 면에서 친절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전반적인 만족도는 95점을 받아 경찰고객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모습을 보였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명경찰서 김영태 서장은 “이를 계기로 전 직원 친절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 친절한 경찰상을 지속적으로 확립하고 내부적으로 직장의 밝은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 전국최고의 친절한 경찰서로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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