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APAP 2007’개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22 20: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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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작가 46명 작품 46점 전시
공공예술의 초석인 안양시(시장 신중대)의 ‘제2회 공공예술프로젝트 2007’(APAP 2007)이 지난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내달 18일까지 평촌 일대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APAP2007은 국내외 작가 46명(국내 22명, 국외 24명)의 작품 46점이 전시되며, 이중 37점은 영구작품으로서 행사가 끝난 후에도 도심에 남아 시민들은 언제든지 감상할 수 있다.

APAP2007은 ‘전유’(APPROPRIATE) , ‘재생’(REGENERATE), ‘전환’(TRANS FORM)이라는 3개 키워드로 평촌 신도시의 맥락을 현대 예술을 통해 재발견하고 회식 빛 아파트 도심의 정체성을 새롭게 하고자 기획됐다.

안양=/정용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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