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경찰서, 대통령표창 받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21 19: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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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치안성과 1위 차지

계양경찰서(서장 정인식)가 전국 경찰서 중 치안성과로 1위를 차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계양서는 지난 1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62회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2007년도 치안성과 우수관서로 선정,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계양서의 이번 대통령 표창은 지난 9월5일 경찰청에서 실시한 2007년도 상반기 치안성과평가와 업적평가를 점수로 환산, 프레젠테이션을 통한 성과가 전국 1위로 도출된 결과다.

이와 관련, 정인식 계양서장(총경)은 “항상 선진경찰, 인권경찰, 국민의 경찰로 앞서가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겠으며 진정으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가 치안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치안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주민들
과의 거리를 좁히는 등 주민과 함께하는 협력치안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조직이 안정되고 전직원 모두 의욕적으로 하고자 하는 분위기를 조성, 고품격 치안서비스를 제공해 명품경찰을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겠으며, 부단한 자기 혁신과 개발에 주력해 신뢰받는 계양경찰이 될 것을 약속했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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