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시에 따르면 이같은 신설 노선버스는 안산시 반월동을 출발해 군포대야미-삼성마을-당동-한세대를 지나 강남역까지 운행하는 3100번 직행좌석 광역버스노선으로 지난 15일 개통됐다.
이에 따라 첫 버스가 안산에서 오전 5시50분 출발 막차는 오후 10시50분에 운행되며 배차간격은 20분으로 운행된다.
이로 인해 군포에서 강남까지 광역노선버스 개통으로 대야동, 당동, 당정동 주민의 불편이 해소됐다. 한편 시는 대중교통종합 중장기 계획에 따라 각종 노선버스가 군포를 경유하도록하는 연계교통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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