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 임시IC 관련 단기 교통개선책 성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16 19: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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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청은 지난 10월 1일 폐쇄됐던 호원 임시IC와 관련한 단기 교통혼잡 개선대책을 시행한 결과, 주변지역 도로별로 최대 32분의 통행시간 단축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모니터링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의정부 지역 63곳에 대한 교통혼잡지역 소통개선사업(사업비 87억원)을 추진 중이던 경기도 제2청은 호원 임시IC 폐쇄 및 외곽순환고속도로 완전개통을 대비한 우선개선사업으로서 서부우회도로시점부, 장암역삼거리, 의정부IC, 녹양역사거리, 보충대 및 백병원 앞에 대해 39억5000만원을 지난 6월부터 투입(도 50%, 의정부시 50%)해 교차로 및 신호운영 개선을 시행했다.

아울러 관계기관(의정부시, 한국도로공사 및 서울고속도로 등)과 함께 교통안내 입간판 22곳, 도로전광판 18곳, 현수막 40곳, 리플렛 32만부 제작, 배부 및 교통방송을 통해 폐쇄일정과 우회경로 등에 대한 사전홍보를 실시했다.

/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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