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행복나눔 반찬센터 문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10 20: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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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이석우) 퇴계원면에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반찬을 만들어 주는 ‘행복나눔 반찬센터가 개소했다.

서부희망케어센터(소장 신영미)는 지난 9일 퇴계원면사무소에서 이금용 풍양출장소장과 신영미 서부희망케어센터소장, 도의원, 시의원, 김진환 퇴계원면장, 지역 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색테이프 절단식, 사업설명 등으로 진행되는 반찬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개소한 센터는 퇴계원면사무소 1층에 위치해 앞으로 퇴계원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25가구를 대상으로 주 1회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게 된다. 반찬 만드는 일은 퇴계원면 새마을부녀회가 담당하며 삼육구호봉사회에서 집집마다 방문 전달하는 일을 맡는다.

한편 이날 새마을부녀회는 처음 반찬을 만들어, 독거노인 25가구에 전달했다.

/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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