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주내역 주변 정비사업 이달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09 19: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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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장 임충빈)는 이달부터 지난해 12월 개통된 주내역사 주변 정비 사업을 추진 9일 밝혔다.

시는 2006년 12월15일 주내역 전철개통시 역사주변 미정비 부분으로 인한 이용주민의 불편사항을 해소코자 역사 주변 정비 사업을 추진한 것.

정비사업은 12월 완공을 목표로 남방하수처리장 남방1교에서 2공구 공사구간 경계까지 1개 차로 확보하고 버스베이 연장 및 완화차로설치, 의정부방향 선하출구 국도3호선과 연결, 보도블럭 설치와 아스콘포장, 수로측구 설치 등으로 추진된다.

시는 공사 추진시 발생되는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아스콘포장은 야간 시간을 이용 작업토록하고 공사가 원활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지장물 이설 등에 적극 협조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아울러 역사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양주시 및 양주경찰서 관계기관이 협조해 역사주변의 공사를 조기에 마무리하고 시민모두가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문수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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