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화합 축하전야제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02 02: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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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구민의 날 기념 부평구(구청장 박윤배)가 지난 30일 오후 5시부터 ‘제14회 구민의 날’을 맞아 전야제 행사로 박윤배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권상철 부평구의회의장, 국회의원, 각 기관 및 단체, 구민 3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등을 개최했다.

1일 구에 따르면 이날 전야제 행사는 구민의 날을 맞아 간소하면서 내실있는 행사로 구민 화합을 위한 분위기 조성과 함께 모든 구민이 참여하는 축하공연 등 개최함으로 화합분위기 조성를 위해 마련했다.

전야제 행사는 구민화합상의 강양자씨를 비롯한 7개 부문에 대한 구민상과 각 분야에서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4개 분야 30명과 모범시민 5명에 대해 각각 모범구민과 모범시민 표창을 실시했다.

이어 2부행사로 펼쳐진 ‘제5회 디올드뮤직페스티발’공연에서는 DJ 김광한씨가 사회를 맡았으며 이정선, 엄인호(신촌블루스), 남궁옥분, 정경화, 소리새, 윤수일 밴드 등 초청가수의 열창으로 경축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박윤배 부평구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은 바로 우리 부평구의 새로운 발전과 57만 구민의 하나된 마음을 다
짐하는 소중한 날”이라고 말하고, “우리 부평을 새로운 희망과 행복한 삶이 보장되는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아울러 여러분의 아낌없는 애정과 성원을 기대한다”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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