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구에 따르면 이번 노래자랑은 지난 12일 펼쳐진 예심에서 5.9대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13개 팀이 본선무대에 올라 저마다 가지고 있는 끼와 노래솜씨를 마음껏 펼쳤다. 특히 이날 재연배우 유인석씨의 사회와 현진우 등 5명의 인기가수가 초대돼 행사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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