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총자산 1조 3591억·빚 215억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27 20: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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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재무보고서 발간 양평군(군수 김선교)의 2006년말 기준 양평군 총자산은 1조 3591억원이며, 부채는 총 215억원(채무상환부채 129억원, 복식부기회계처리상 부채 86억원)이다.

총순자산은 1조3376억원이며, 총수익은 2856억원이고 총비용은 2073억원으로 운영차액이 783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27일 일반회계, 기타특별회계, 기금회계, 공기업특별회계를 통합해 군의 살림살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작성된 ‘2006회계년도 재무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지방재정법의 개정(2005.6.30)으로 발생주의·복식부기 회계제도가 2007년부터 전면 실시됨에 따라 이 제도의 시행을 앞두고 시험적으로 발간한 것.

발생주의·복식부기제도는 기존의 현금주의·단식주의 회계제도의 문제점을 보완하며, 재정운영에 대한 투명성, 공공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도입된 것으로, 이 제도는 이미 일반기업에서 적용해 오는 방식이다.

/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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