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난 해소’ 콤바인 시연회 열려 오산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27 20: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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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장 이기하)는 본격적인 추수철을 맞이해 27일 이기하 시장, 이기택 오산농협장 및 농업경영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삼미동 소재 민병국씨 논에서 콤바인 시연회를 가졌다.

이날 시연회는 농업경영인연합회에서 농촌인구의 감소 및 고령화, 부녀화로 농촌인력이 감소됨에 따라 일손 부족난을 해소하기 위해 부분위탁(벼베기) 영농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시연회 종료 후 이기하 시장은 참석한 농업경영인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농업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한 뒤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농업생산성 제고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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