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국가유공자 대상 하남시, 오늘 성품 전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20 19:39:4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하남시(시장 김황식)는 한가위를 맞아 소외계층과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위문을 21일까지 실시한다.

시는 국민기초수급자 1274세대, 국가유공자 425세대에 대해서는 생필품세트를, 95세 이상 장수노인 36명에게는 건강과 기력을 돋궈주는 우족세트를 선물해 위문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명절 전에는 이웃돕기 성금창구를 개설해 접수하고 있다. 아울러 민간기탁금품도 접수한다.

한편 하남시기업인협의회는 지역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저소득가구에게 지원해달라며 300만원의 성금을, (주)대원고속는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저소득 계층을 지원하고자 쌀 50포를 기탁했다. 명마애약사불좌상이 있는 춘궁동 선법사 불자회와 성문사 주지스님은 각각 쌀 20포와 100kg 및 생활용품 등을 기탁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