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응급환자 걱정 말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20 19: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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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청소·진료·물가대책반등 6개반 구성 강화군(군수 안덕수)이 22일부터 시작되는 추석연휴 기간동안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분야별 6개 대책반을 편성,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20일 군에 따르면 총괄반을 주축으로 분야별로 생활민원처리반, 수송, 물가대책반, 재난관리반, 진료대책반, 청소(환경)대책반 등 총 6개반 84명으로 구성, 추석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추석연휴 종합상황실은 쓰레기 처리 등 각종 생활민원 처리는 물론 물가점검 및 재난관리체계 구축, 연휴기간 중 발생하는 사건 사고에 대비 응급환자 비상진료 등 상황관리를 담당하게 되며, 연휴기간 중 불편사항 발생시 종합상황실(930-3233)로 연락하면 분야별로 처리한다.

아울러 연휴기간 중 강화군보건소는 비상진료대책 상황실(933-8013)을 운영하며, 특히 도서지역 응급환자 발생시 긴급진료를 실시할 수 있도록 행정선 비상근무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 인터넷 홈페이지(www.ganghwa.incheon.kr)에 연휴기간 동안 병·의원, 약국 운영 계획 및 공공보건 의료기관 진료계획 등 분야별 공지사항을 게재하여 주민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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