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의회, 사회복지시설에 위문금 전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20 18: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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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의장 김석훈)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18, 19일 양일간 신길동 1404의14번지 소재 ‘안산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해 지역내 10여곳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복지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노인, 장애인, 아동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김석훈 시의회의장은 이번 위로방문을 겸해 시설운영 관계자들과 만남의 사간을 갖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할해했다.

이날 방문에서 김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한편, 복지시설에 의지하여 살아가고 있는 분들이 희망을 버리지 않고 살아 갈 수 있도록 성심껏 보살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 김석훈 의장은 “어려운 지역경제 사정으로 인색해진 복지시설에 대한 지원의 손길이 사회의 그늘에서 소외받고 있는 분들을 더욱 힘들게 만드는 때인 만큼 앞으로도 음지에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분들을 위한 지원 정책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꾸준하게 건의해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안산=/홍승호 기자 [email protected]
/정성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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