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추석 연휴 비상진료대책 마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19 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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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시장 노재영) 보건소는 추석연휴 기간 동안 응급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했다.

19일 보건소에 따르면 추석 연휴기간인 22일부터 26일까지 지역내 4개 병원을 응급환자 진료 의료기관으로 병·의원 56곳, 약국 173곳을 순번으로 당번을 지정해 비상진료를 실시한다.

또 보건소는 연휴기간 동안 1개반 2명씩 10명을 비상근무를 하게 되며 구 급차 11대를 대기시켜 즉시 환자를 수송할 수 있도록 했다.

이같은 응급병원은 원광대 산본병원, 남천병원, 산본제일병원, 군포병원 등 4곳 등이다.
문의 (461-5464)
군포=/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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