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보건소에 따르면 추석 연휴기간인 22일부터 26일까지 지역내 4개 병원을 응급환자 진료 의료기관으로 병·의원 56곳, 약국 173곳을 순번으로 당번을 지정해 비상진료를 실시한다.
또 보건소는 연휴기간 동안 1개반 2명씩 10명을 비상근무를 하게 되며 구 급차 11대를 대기시켜 즉시 환자를 수송할 수 있도록 했다.
이같은 응급병원은 원광대 산본병원, 남천병원, 산본제일병원, 군포병원 등 4곳 등이다.
문의 (461-5464)
군포=/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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