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미의…’ 내달 9일 공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18 20: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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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문예회관 아랑홀서... 어린이 식습관 개선도모 하남시(시장 임충빈)는 내달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을 가르쳐주고 가정에서부터의 식생활 문화개선을 정착시킬 아동연극 ‘바르미의 음식나라 모험’을 하남문화예술회관 아랑홀에서 공연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이 아동연극은 바르지 못한 식습관으로 인해 음식물쓰레기를 발생시키고 환경오염에도 일조를 하고 있기에 가정에서부터의 음식문화 개선운동을 조성시키고자 연이어 공연되고 있다.

극단 ‘나너우리’가 기획하고 공연하는 세미뮤지컬 형식의 아동극 ‘바르미....’는 놀이극에 뮤지컬을 가미한 전문 아동극 형식으로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및 손 씻기 운동을 실천해서 위생적이고 안전한 음식문화 만들기를 유도한다.

한편 이 아동극은 유치원과 보육시설, 그리고 사설학원 원아들과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교 1학년 생 어린이들이 즐겨먹는 패스트푸드 및 인스턴트식품의 폐해를 알기 쉽게 알려주고 편식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평가되고 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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