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 참여한 30여명의 국제결혼 이주 여성들은 아직 낯설고 익숙하지 않은 솜씨로 강사의 설명에 따라 반죽부터 속기피 만드는 법, 솔잎을 깔고 송편 찌는 방법 등을 배웠으며, 직접 만든 송편을 먹어보면서 서로를 격려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한글ㆍ문화교실 프로그램은 작년 7월 개강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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