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복지봉사단, 유원지 정화활동 펼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16 20: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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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시장 노재영) 복지봉사단이 노인봉사 등 각종 봉사활동을 펼쳐 사람들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16일 시에 따르면 복지봉사단은 휴일인 토요일과 일요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자원봉사활동을 펼치며, 매주 목요일마다 유원지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사단은 시청 84명의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안양시 호계동 사랑의 노인복지 시설에서 청소와 세탁, 조리, 배식, 식사보조는 물론 환경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매월 둘째 주 토요일은 당동에 소재한 위스타트 마을에서 결손가정의 아동과 저소득 자녀와 함께 생일파티와 문화체험 시간을 갖고, 넷째 주 일요일은 의왕시노인복지시설, 산본위스타트마을에서 목욕봉사와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한다.
군포=/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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