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구에 따르면 역사·생태학교란 계양산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 그리고 생태계의 중요성을 주민과 학생들에게 알림으로써 자긍심을 고취시킴은 물론, 그들을 역사·생태안내자로서 활용하고자 하는 것을 뜻한다.
이날 생태학교는 초·중·고 학교 교사 및 학교 운영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천숲연구소 김선회 강사로부터 ‘숲의 이해’와 ‘나무 이야기’란 주제로 강의가 있었다.
계양산 역사·생태학교는 오는 11월 14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총 9회에 걸쳐 계양산의 역사와 생태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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