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연예예술 시상식 군포서 내달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13 20: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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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시장 노재영)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10월6일 ‘제14회 대한민국 연예예술 시상식’이 개최된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시상식 수상자는 1차 심사와 2차 심사로 나눠 오는 20일 언론사 연예담당 기자와 문화예술계 인사로 구성된 심사단이 후보자를 심사하고 오는 27일 (사)연예예술인협회 임원 및 문화예술계인사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최종 결정을 하게 된다.

수상 대상은 ▲음악부문 후보자 이효리, 장윤정, F.T 아일랜드, SG워너비, 슈퍼주니어, MC THE MAX,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양파, 윤하, 에픽하이 ▲희극인 부문 후보자 변기수, 조원석, 신봉선 ▲오락 프로그램 부문 후보작품 무한도전, 무릎팍 도사, 내 이름은 안상순, 뮤지컬 ▲진행상 부문 후보자에 오상진, 유재석, 강호동, 정선희, 박경림, 박명수, 성시경 등으로 이중 총 25개 부문 51명이 수상하게 돼 그 어느 때보다 시상식의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홈페이지(www. artaward.kr)를 통해 오는 27일까지 후보자들의 인기투표가 실시되고 있으며, 시상식 전날인 5일은 전야제 콘서트가 군포시민체육광장에서 강타, 슈퍼주니어, 천상지희 The Grace, 소녀시대, TRAX 등 국내 최고의 가수들이 출연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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