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지원사업 나서
연천군(군수 김규배)이 지역내 기업, 병원, 음식점 등 민간단체와 협약을 통해 행복한 연천 만들기에 나섰다. 군은 지난 11일 군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36개 민간단체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한 ‘행복한 연천 만들기’ 사업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역내 소외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자원봉사나 후원금 등을 지원해 행복한 연천을 만들어 가고자 하는 36개 민간단체의 참여 신청을 받아 협약식을 가진 것.
이들 단체의 사업 참여로 군이 추진하는 행복한 연천 만들기 사업은 맞춤형 서비스 추진이 가능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