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안산단원경찰서 고잔지구대에 따르면 평소 근무시에도 곁에 두고 볼 수 있도록 이틀을 자정결심을 위해 한곳에 모이는 경찰관의 불편을 해소하고 항상 사무실내 게시해 근무 중에도 청렴과 정직한 마음을 갖을수 있도록 고안했다.
이로 인해 지구대는 지역경찰 4부제 시행이후부터 자체사고 단 한건 없는 가정 같은 직장분위기로 거듭나고 있다.
/홍승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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