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차단 ‘내마음의 창’ 제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10 20:21:0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안산단원署, 고잔지구대 안산단원경찰서 고잔지구대(대장 유계도)가 자체사고예방을 위해 ‘내마음의 창’이라는 금품수수금지등 10개 항목을 금지하는 ‘부정 억제틀’ 제작, 직원들의 근무 중 마음을 다스리게 하고 있다.

10일 안산단원경찰서 고잔지구대에 따르면 평소 근무시에도 곁에 두고 볼 수 있도록 이틀을 자정결심을 위해 한곳에 모이는 경찰관의 불편을 해소하고 항상 사무실내 게시해 근무 중에도 청렴과 정직한 마음을 갖을수 있도록 고안했다.

이로 인해 지구대는 지역경찰 4부제 시행이후부터 자체사고 단 한건 없는 가정 같은 직장분위기로 거듭나고 있다.

/홍승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