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시는 연휴기간을 즈음해 많은 인파가 집합하는 장소인 GS스퀘어 등 7곳의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소방서, 전기안전공사 등 관계기관과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은 소방, 전기, 가스 및 각종 노후시설물 관리실태와 화재에 대비한 비상구 확보 및 소방시설물 작동여부 등 재난취약부분에 대해서다.
시는 아울러 국가기반시설인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점 등 5곳에 대해서도 각종 테러에 대비한 주요 시설물 보호대책 수립 및 자체 안전점검을 실시토록 하고 市에 통보하도록 조치하는 등 재난대비 태세를 강화한다.
한편 시는 명절 연휴의 들뜬 분위기에 편승한 안전의식 불감증으로 귀성객 및 성묘객에 대한 각종 안전사고 발생 예방을 위해 구리역에서 여성자원봉사대, 공무원 등 약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을 대상으로 거리 안전문화캠페인 행사을 갖고 안전예방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홍보를 실시한 바 있다.
/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