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장 상품 팔아주기 운동’ 전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10 20: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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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군수 김선교)이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내 고장 상품 팔아주기 운동’을 오는 21일까지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내 고장 상품은 군에서 품질을 인정하고 자신 있게 추천한 친환경 농·특산물인 ‘물맑은 양평쌀’, ‘개군한우’, ‘청운잡곡’ 등 29개 업체 132개 품목이다.

이번 운동을 위해 군은 ‘내 고장 상품 팔아주기 운동’ 홍보 팜플렛 및 전단지 3만5000부를 제작해 재경·재도인사, 자매결연 단체, 1사 1촌 단체, 유관기관 등에 발송해 ‘내 고장 상품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이 엄선해 추천한 상품인 만큼 추석 명절에 그 어느 선물보다 큰 선물이 될 것”이라며 “주위 사람들에게 많이 홍보해 양평 특산물이 많이 판매 될 수 있도록 협조 해줄 것”을 당부했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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