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복지시책 아이템 내달 공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10 20: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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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시장 서정석)가 민간인에 의해 전안된 참신한 복지 아이템을 발굴해 시책 사업으로 적극 추진하고자 복지 시책에 대한 공모에 들어간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지역내 사회복지관 및 사회복지시설, 사회복지 관련 학교·학생, 일반시민은 내달 1일부터 15일까지 시 홈페이지(www.yongin si.net) 시민참여 코너를 클릭해 복지시책 제안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등록하면 된다.

공모분야는 ▲시정 전반에 걸친 복지 발전 아이디어 ▲장애인, 노인, 아동, 여성 등 복지 정책 각 분야별로 사회복지 현장의 욕구를 반영하고 현장 필요성이 인정되는 사업 ▲시민생활 편익 증진을 위한 복지제도 개선책 등이며 이미 시행 중이거나 정부에서 중장기 계획 중인 아이디어는 제외된다.

접수된 제안은 담당 부서 공무원 및 복지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 결과 우수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30만원, 장려상 20만원, 노력상 10만원 등이 각각 지급되며 시정 운영 적합도에 따라 해당부서에서 시책 사업으로 적극 추진된다.
용인=/김재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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