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시는 2007/2008 쇼트트랙 최종 국가대표 선발전이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동안 안양빙상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은 올 4월 1차 선발전에서 발탁된 남녀 각 24명씩 모두 48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일전을 치러 10명의 새로운 대표선수가 태극마크를 달게 된다.
선발전에 참여하는 선수들 중에는 동계올림픽 등 각종 국제대회에서 이름을 떨친 이호석(경희대)과 변천사(한국체대) 등 유명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경기장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 쇼트트랙 팬은 물론 일반시민들도 쇼트트랙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더욱이 이틀 동안의 선발전은 케이블방송(MBC-ESPN)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선발전에 앞서서는 3일 동안은 연습기간이지만 안양빙상장을 찾는 시민들은 가까이에서 연습장면을 지켜볼 수 있다.
한편 선발전 이틀 동안과 3일 동안의 연습시간에는 일반회원들의 사용이 제한되는 만큼, 빙상장관계자는 회원들의 이해를 당부했다.
안양=/정용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