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 수질 ‘적합 판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09 17: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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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장 182곳 검사 실시 인천시가 지난달 실시한 정수장 55개 항목 및 수도꼭지 5개 항목에 대한 182곳의 수질검사 결과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시에 따르면 바이러스의 지표항목인 미생물(일반세균, 대장균군)은 전혀 검출되지 않았고 건강상 유해영향 물질인 납, 비소, 페놀, 수은, 잔류농약 성분 등도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이와 함께 심미적 영향물질인 맛을 비롯해 냄새, 경도, 아연, 철, 탁도 등도 기준치 이내로 분석돼 안심하고 먹어도 건강에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이번 감사결과 시에서 공급하는 수돗물은 안심하고 마셔도 되는 것으로 시는 판정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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