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노인 치료·재활서비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05 20: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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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노인주간보호센터 포천시(시장 박윤국)는 5일 일상생활 수행능력이 어려운 중풍과 치매 노인들을 대상으로 낮시간 동안 다양한 치료와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주간보호센터인 ‘포천나눔 은빛사랑채’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노인주간보호센터는 군내면 좌의리에 자체 시비와 도비지원을 포함, 1억2000만원의 예산지원과 남궁종 포천시 산림조합장이 부지를 무상 제공함으로써 이뤄졌다.

노인주간보호시설 운영은 사회복지법인 대한성공회 서울교구에서 맡게 되며, 이를 위해 사회복지사와 간호사, 생활지도원 등 4명의 전문종사자를 채용해 시에 거주하는 중풍이나 치매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들에게 일상동작훈련과 심신 기능회복 강화를 위한 치료, 재활서비스를 비롯해 각종 생활지도등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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