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논현고잔동사무소 오는 17일 업무 개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03 19: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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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임시민원실은 폐쇄 남동구(구청장 윤태진) 논현고잔동은 오는 17일부터 논현동 633의3번지에 건립된 연면적 1554.91㎡,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신청사에서 업무가 시작하게 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새로 건립 업무를 시작하게 될 논현 고잔동 사무소는 총 사업비 22억2400만원을 투입, 지난해 11월에 공사를 시작해 10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9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

동사무소 관계자는 “17일부터 정상적인 업무 처리를 위해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청사의 전기, 통신, 사무환경 등 제반사항에 대해 관계자들과의 주기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논현 2택지 및 소래포구 주변 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기위해 논현주공아파트 12단지 내에 임시로 운영하던 현장민원실은 폐쇄할 예정이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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