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체육등 미래 화성시 사진전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03 19: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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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시장 최영근)가 지난 2일부터 시청 로비에 조감도 사진전인 ‘미래 화성’ 전시회을 개최하고 시민들에게 사업내용을 공개하고 있다.

3일 시에 따르면 시가 계획한 ‘미래 화성’ 전시회는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에 대한 구체적인 이미지를 시민들에게 공개함으로써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시민과 시정 전반에 희망과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마련된 것.

전시회에 공개된 대규모 사업들은 복지, 체육, 공원, 문화·관광, 교통, 환경, 청사, 동탄신도시 분야인 모두 8개 분야로 보훈센터, 여성청소년 수련관, 남부권노인복지회관, 공설추모공원, 자원봉사센터, 국민체육센터, 종합경기타운, 다람산·쌍봉산 근린공원, 송산 3.1기념공원 등 모두 21개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머리 속에만 막연히 그려지는 희망보다는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는 희망을 전하기 위해 조감도 사진전을 준비했다”며 “시민들은 사진전을 통해 시의 발전상과 미래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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