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군에 따르면 내가면 외포리에서 서도면(주문, 볼음, 아차)으로 출항하는 여객선을 이용하는 도서지역 주민들이 여객선 승선요금에 포함돼 부담하던 터미널 이용 요금에 대해 1일부터 추가로 지원한다.
군은 지난 2005년부터 도서주민들의 안정된 생활 영위와 복리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도서민들이 여객선을 이용할 경우 운임의 50%를 지원해 오고 있다.
이와 관련, 도서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여객 운임료로 볼수 있는 터미널 이용료를 1인당 300원씩을 부담해 오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군은 이번 추가 지원을 통해 도서 주민들은 300원의 부담을 덜수 있게 돼 운임의 감액 효과를 보는 도서주민들은 크게 반기고 있으며 연간 약 9000여명의 주민들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