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류행사에는 김선교 군수를 비롯한 어업인 50여명이 참석해 동자개(일명 빠가사리) 치어 25만3808미를 방류하며 수산자원의 보고인 한강에서 치어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길 기원했다.
한편 군에서는 토종어종을 보호하고 어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매년 동자개, 참게, 뱀장어 등을 방류하며 수산자원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있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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