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구는 지난 22일 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논현2택지 신영지웰 입주예정자 모임 카페 동호회 16명, (주)신영 관계자 6명, (주)SK건설 관계자 6명을 비롯, 구 관계부서 공무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대책회의는 논현2지구내 현재 시행·시공 중인 신영지웰아파트가 사업계획 변경승인을 얻지 않고 공사가 추진, 입주자와 시행시공사간 갈등이 비화됨에 따라 해소 차원에 마련됐다.
이날 대책회의에서 입주예정자측은 당초 사업설계내역과 분양카다로그대로 시공해 줄 것을 시행사측에 요구했으며 시행사측은 당초 사업계획 승인내역대로 시공하겠다는 답변을 내놨다. 특히 시행사측은 아파트 정·후문 출입구에 특화한 경관문주 설치, 단지내 칼라아스콘 포설 등 설계내역에 없는 사항들을 추가로 제시하며, 향후 입주예정자들과 협의를 통해 사업 진행을 약속했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