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의 매력속으로 ‘풍덩’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23 20: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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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케이스등 만들기교실 내달 개설 부평역사박물관


부평역사박물관(관장 이범호)은 9월 체험교실 프로그램으로 1일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7세 이상의 주민을 대상으로 ‘내 손으로 만든 우리문화’라는 주제로 한지를 이용한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23일 구에 따르면 이번 체험교실은 사회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 달간 매주 토요일 1회, 일요일 2회로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실은 한지를 이용, 실생활에 필요한 소품인 육각필통과 휴지 케이스 등을 체험교실 참여자가 스스로 제작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공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프로그램 참여는 매회 20명씩 선착순 전화 및 내방접수를 실시하며 교육 참가비는 재료비를 포함, 1인당 5000원이 소요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bphm.or.kr) 또는 전화(032-515-6472)로 문의하면 된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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