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단원경찰서 형사과 강력팀 사무실에서 김후광 서장과 송병선 형사과장을 비롯한 형사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 및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
강력2팀 문경연 팀장을 주축으로 형사과 5명, 외사계 2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특별수사팀은 외국인 밀집지역인 원곡동을 거점으로 살인, 강도 등 주야간 외사 관련 강력범죄에 대한 자료수집과 관리 공조수사 등을 체계적으로 연구, 분석해 범인을 검거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 외국인 인권보호센터와 연계해 외국인을 위한 통역시스템도 도입할 방침이다.
/홍승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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