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행정 ‘잣대’ 만들었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22 19: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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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남동구(구청장 윤태진)가 부서별 업무특성에 맞는 대민 친절행정서비스를 위한 다짐사항 등 친절 실천 이행기준과 친절 슬로건을 마련, 시행한다.

이는 지난 7월 ‘불친절 ZERO화 추진계획’에 따라 친절행정 실천마인드 조성 8대 과제 중 하나로써 전 직원의 친절 생활화와 민원인에게 피부에 와 닿는 서비스를 제공해 ’친절 으뜸 남동구‘로 자리매김 한다는 취지하에 시행하는 것.

22일 구 관계자는 “이번 ‘친절이행기준’ 실천사항은 ‘남동구 행정서비스 헌장’의 친절이행에 대하여 보다 구체적인 실천 목표를 제시했다”며 “앞으로 각 부서에서 부서장을 중심으로 이행기준에 대한 자체 평가를 통해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는 ‘진행형 업그레이드 친절’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구는 연말 부서별 친절 이행기준 평가를 통해 우수부서에 대해서는 표창과 함께 혁신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불친절 부서에 대해서 부서장에게 직접 패널티를 적용시킨다는 방침이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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