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 생활지도사 파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22 19: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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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내달부터 실시 웅진군(군수 조윤길)이 내달부터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파견사업을 시행한다.

22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오는 9월부터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 100명을 선정, 생활지도사를 파견 각종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공되는 서비스로는 건강·영양관리 및 간단한 신체기능 유지 프로그램 생활교육을 비롯해 안전 확인 및 복지욕구에 따른 필요서비스를 지원한다.

군은 이를 위해 앞서 6월부터 군청 1명, 면사무소 6명의 생활지도사를 파견, 현재까지 지역내 독거노인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문의(899-2332)

/우강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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