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프안에 사랑 담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22 18: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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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안양 평촌동에 소재한 고려개발(주)과 고려개발 계열인 (주)삼호의 직원들이 보관하고 있던 영화 VTR테이프 4백여점을 안양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 기증해 왔다. 센터는 이 테이프가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 좋은 여가시간이 됐으면 한다는 고려개발측의 뜻을 살려 비산사회복지관과 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 등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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