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근로사업 참가자 접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21 21: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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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내달 3일 접수 동구(구청장 이화용)가 내달 3일부터 7일까지 거주지 동사무소에서 2007년 제4단계 공공근로사업 참가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1942년 9월3일~1989년 9월7일)인 자로서 실업급여 또는 연금을 받지 않는 실업자나 정기적인 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중 구직등록을 필한 자, 구직 등록한 대학 휴학생, 행정기관 또는 행정기관에서 인정한 기관에서 노숙자임을 증명한 자에 한한다.

이번 공공근로사업은 5개 사업유형별로 일반형 18명, 청년형 7명 등 총 25명을 선발해 오는 10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3개월간 실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공공근로사업 신청서, 건강보험증, 자격증(신청사업 관련 자격증 소지자만 해당), 전·월세 계약서(전·월세 거주자만 해당) 등을 구비해 거주지 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사업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실직자의 생계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홍보를 당부했다. 문의(770-6454)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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