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 내달부터 일제 정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21 21:02:5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오는12월 대통령선거에 대비 주민등록과 실제거주 사실을 일치시키기 위해 9월3일부터 10월22일까지 주민등록 일제정리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주민등록은 돼 있으나 거주하지 않은 자, 거주하고 있으나 주민등록이 신고 되지 않은 자, 국외 이주 후 신고 되지 않은 자, 주민등록증 발급대상 및 기록사항 등이 정리되지 않은 자등 주민등록사항이 상이한 경우 등을 대상으로 정리를 실시한다.

시는 이 기간 동안 최고 또는 공고, 직권 조치등과 함께 오는 10월22일까지 주민등록 전산자료를 정비하고 과태료 부과 대상자가 자신신고하면 부과된 과태료의 절반을 경감해 준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