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구는 매주 금요일을 토론의 날로 정해 사무실내에서의 회의를 탈피, 지역내 삼성산이나 금천한내(안양천) 등에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는 지난 4일 금천한내(안양천) 시흥역 잔디밭에서 행정관리국 소속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토론장을 처음 실시했다. 특히 이번 토론의 장은 금천한내 시흥역 구간 걷기를 실시하면서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및 금천한내 청소를 병행, 직원들의 체력증진과 깨끗한 금천 만들기의 일석이조 효과를 거뒀다.
앞으로 구는 매주 열리는 금요토론장에서 수렴된 아이디어들을 보다 종합적으로 검토, 보완해 창의혁신적인 정책을 발굴하고 친절행정서비스와 연계해 주민에게 감동을 주는 살기 좋은 금천·희망의 미래도시를 이뤄 나갈 계획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