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구에 따르면 송천 한마음의 집은 만 15~35세의 정신지체자, 발달장애인 등 중증장애인 55명을 수용하고 있는 장애인 요양시설이다.
이날 구의원 13명과 직원 9명은 시설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의 생활을 도와 프로그램을 보조하는 생활관 봉사, 시설 주변에 심어놓은 나무 등에 거름 및 비료 살포 등의 환경미화 봉사, 각 생활관 및 식당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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