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의원은 이날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에 앞서 배포한 자료에서 “참여 정부의 공무원 정원은 2006년말 62만명으로 2002년과 56만2000명과 비교해 5만8000명이 늘었고, 올해도 1월에서 3월까지 모두 7516명을 증원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장차관 수도 2002년 106명에서 2006년 136명으로 30명이 늘어, 이에 따른 예산 증가도 5조원에 이른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유 의원은 “국민은 살기가 어려워져 신(新) 빈곤층은 10년 전에 비해 두 배로 늘어나고, 서울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무능 공무원 퇴출 등 구조조정을 통해 예산 절감과 경쟁력 향상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 중앙정부의 정원 늘리기는 심각하다”고 말했다.
/홍종필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