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심의관은 이날 오전 열린 ‘다산프로젝트’ 관련 기자설명회에서 “서울시는 창의시정 구현을 위한 토대로 새로운 인사·감사·교육훈련시스템을 구축해 왔다”며 이 같이 밝혔다.
황 심의관은 “다산프로젝트는 전화, 온라인, 오프라인 등 다양한 민원창구와 민원서비스를 일원화·표준화·전산화해 고품질의 원스톱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황 심의관은 또 “시민고객을 대하는 서울시의 모습이 다산프로젝트 구현과 함께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며 “다산프로젝트 추진과 함께 서울시의 높은 문턱, 공무원의 불친절, 대기시간, 불필요한 방문 등 시민고객을 힘들게 했던 네가지 병폐를 없앨 것을 다짐한다”고 강조했다.
/서정익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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